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희망재단이 진행한 2025년 ‘위기가정 지원사업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경찰관 부문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한 사례입니다. 🕰️멈춰 있던 시간 속에 남겨진 모녀 집을 나온 그날, 미정(가명)씨에게 남아 있던 것은 어린 자녀와 몇 가지 짐뿐이었어요. 당장의 안전은 지킬 수 있었지만, 내일을 준비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이 비어 있었죠. … 가정폭력 피해자, 두 모녀를 위한 회복의 시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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