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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을 위한 투자 첫걸음, 신한easy에서!

 “주식은 언제 시작해야 하지?”

“ETF는 다들 한다던데 나도 해야 하나?”

 

사회초년생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봤을 거예요. 주변에서 투자 이야기가 들려올 때마다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죠. 하지만 막상 투자를 제대로 배워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에 나와서도 금융을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으니까요.

 

신한금융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다운 동행’ 아래, 누구나 올바른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금융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융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스스로 합리적인 소비와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한 사회공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취지로 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희망재단금융교육 플랫폼 ‘신한이지(eas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도 쉽게, 신한이지(easy)

 

‘신한이지(easy)’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가 함께 만든 통합 금융교육 플랫폼입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시니어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금융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영상과 카드뉴스, 퀴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ep.4

 

그 중 ‘나의 첫 금융’ 시리즈는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두면 좋은 소비 습관부터 저축, 투자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콘텐츠인데요. 두 명의 사회초년생과 금융 전문 강사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이라 금융이 낯설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게요.

 

#1. 저축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어요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ep.4

 

매달 30만 원씩 10년 동안 저축하면 3,600만 원이 모입니다. 그렇다면 같은 금액을 연 5% 수익률로 꾸준히 운용한다면 어떨까요? 복리 효과 덕분에 약 4,650만 원이 되는데요.

 

물론 저축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는 저축만으로 자산의 가치를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예금 금리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높다면 통장 잔액은 늘어도 실제 구매력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투자는 더 많이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내가 모은 자산의 가치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나는 어떤 투자자일까요?

필요성을 알았다고 바로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나의 투자 성향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누구에게는 잘 맞고, 누구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요.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ep.4

 

세 가지 질문만으로도 내가 안정형인지, 중립형인지, 공격형인지 어느 정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어떤 성향이 더 좋고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훨씬 중요하죠.

 

가장 위험한 건 자신의 기준 없이 다른 사람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오래 이어가고 싶다면 투자보다 먼저, 나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3. 시작하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ep.4

 

내 투자 성향까지 확인했다면 이제 기본 원칙을 알아볼 차례입니다. 바로 분산 투자, 장기 투자, 안전망 구축하기인데요.

 

익숙한 단어처럼 들리지만 막상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분산 투자가 단순히 여러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투자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는 점도 이번 영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세 가지 원칙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얼마나 많이 벌 것인가’보다 ‘어떻게 오래 이어갈 것인가’. 투자도 결국 원칙을 알고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이 오래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어려운 금융 용어도 쉽게 배우세요!

▲ 신한이지(easy) ‘처음 만나는 경제용어’  中

 

복리, ETF, 분산 투자… 😫 금융 공부를 하다 보면 처음 듣는 용어 때문에 막막해질 때가 있죠. 그럴 땐 ‘처음 만나는 경제용어’ 시리즈를 활용해 보세요.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 금융·경제 용어를 숏폼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데요. 하나씩 보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념들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신한이지(easy) ‘처음 만나는 경제용어’ 더보기

 

 

🌱금융을 배우는 가장 easy한 시작

금융은 어렵게 공부해야 하는 지식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조금씩 익혀가는 습관에 가깝습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이지(easy)를 통해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누구나 금융을 쉽고 편안하게 배우고, 자신의 삶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금융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오늘은 신한이지(easy)와 함께 가장 쉬운 첫걸음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배움 하나가 더 건강한 금융생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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