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쯤이었죠!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코딩 꿈나무들과 함께 ‘2025 희망학교 SW경진대회’와 ‘2025 신한 꿈도담터 경진대회’를 진행했는데요. 당시 블로그를 통해 전해드린 대회 현장 소식에도 많은 분들이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경진대회에서 멋지게 수상한 팀들을 직접 만나 축하를 전했던 시상식 현장 이야기를 준비했는데요! 설렘 가득했던 주인공들의 모습,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하는 2025 SW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함께 만나볼까요?
🎉 코딩 히어로들, 축하해요!
먼저 ‘2025 희망학교 SW경진대회’ <SW창의개발> 부문에서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애화학교’의 ‘코딩 지구 방위대’팀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집 안의 불필요한 전기를 스스로 찾아 끄는 ‘에너지 절약 로봇’을 개발해 일상 속 지구를 지키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수상을 했습니다.


▲ ‘2025 희망학교 SW경진대회 시상식’ – 서울애화학교
이름만큼이나 든든한 실력을 보여준 친구들에게 직접 축하 인사와 상장을 전달했는데요. 상장을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는 수줍으면서도 자랑스러운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아이들의 어깨도 평소보다 조금 더 으쓱해 보였는데요. 씩씩하게 수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에 앞으로 이 친구들이 코딩과 함께 어떤 멋진 성장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 ‘2025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 시상식’ – 신한 꿈도담터 111호점
이어서 ‘2025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 <코딩사고력> 부문 대상의 주인공, ‘신한 꿈도담터 111호점’의 ‘아무거나’팀도 만났습니다.
팀 이름은 ‘아무거나’였지만, 코딩 실력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했던 친구들이었는데요! 코딩을 활용해 주어진 미션을 빠르게 해결하고, 가장 먼저 목표 지점에 도달하며 뛰어난 문제 해결력을 보여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어려운 과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쌓아온 자신감이 아이들의 표정에도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 같아, 신한금융희망재단도 참 뿌듯했답니다:)
👦🏻 신한금융희망재단이 ‘SW교육’을 이어가는 이유
시상식에서 만난 아이들의 모습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이 왜 SW교육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는데요.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 바로 그것이 ‘희망학교 SW교실’과 ‘신한 꿈도담터’가 지향하는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이죠.


▲ ‘2025 희망학교 SW경진대회’ 현장
먼저, ‘희망학교 SW교실’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에 적응하고,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 특수학교에서 운영되는 전문 SW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들은 블록 코딩과 로봇 활용 교육 같은 체험형 수업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과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디지털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새로운 도전에 익숙해지는 과정이기도 하죠.


▲ ‘2025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 현장
맞벌이 가정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는 ‘신한 꿈도담터’ 역시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금융, 독서, 창의, 직업체험 교육과 함께 진행되는 SW수업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로봇을 직접 만들고, 스스로 설계한 코팅 명렁어로 움직여보는 과정이 놀이처럼 즐겁다 보니,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 중 하나가 됐답니다!
✨ 모든 아이들의 꿈을 만나는 날까지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하는 ‘SW경진대회’는 이제 매년 많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축제가 됐는데요.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모든 참가팀과 수상팀 친구들을 직접 만나지 못했던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축하와 응원을 전할 계획입니다. 친구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그리고,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한금융희망재단의 SW교육은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모든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신한금융희망재단도 든든하게 함께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