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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동행

세상에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보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 훨씬 많잖아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예외는 없어요. 반드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오거든요. 직장인의 경우,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같은 팀 동료부터 타 부서, 외부 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이 필요하고요. 학생이라면 조별 과제를 마주하게 되고, 또 가족 간에도 빨래, 청소, 분리수거 등 각자 맡은 집안일을 잘 해야 쾌적한 환경이 유지돼요.

 

서로 힘을 모아서, 시너지를 만드는 ‘컬래버레이션(협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집단 지성의 힘’, 그러니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기 때문인데요.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만나 새로운 혁신을 만들거나, 더 큰 영역으로 성장하기도 해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금융희망재단도 ‘컬래버레이션’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어린이, 청년,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기관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혼자였다면 할 수 없는 일을 모두가 ‘함께’한 덕분에 잘 해내고 있는데요.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협업’으로 만들어 낸 ‘아름다운 동행’의 길에 초대합니다!

 

 

😊청년, 장애 학생들의 성장을 만드는 힘

▲(좌) ‘신청해’ 수혜자 초청 ‘청년응원간담회’ 현장 / (우) ‘희망학교 SW교실’ 교육 현장

 

취준생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내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청해(신한이 청년을 응원해)’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기획한 청년 지원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교육⋅멘토링 전문 기관과 협업하고 있어요.

 

이들은 ‘신청해’의 전반적인 운영과 실무를  담당하며, 오랫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한 신한과 같은 목표 아래 아름다운 동행을 펼치고 있죠. 취준생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위한 ‘정주비용’, 학업/구직활동에 필요한 ‘학습공간 비용’ 지원에 집중하고요. 매 차수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과 범위 확대를 모색하고 있어요. ‘신청해’는 벌써 4차 모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5월에, 꼭 함께해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이 기관과의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바로 발달장애 학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희망학교 SW교실’도 함께 하고 있거든요. 비교적 교육 기회가 부족한 발달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를 방문해 SW 교육 진행, 커리큘럼 및 교구재 등을 제공하고 있어요. 또, 연말에는 ‘희망학교 SW경진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사회 적응 능력을 끌어주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기관의 자산과 신한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든 시너지는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되고 있어요.

 

 

👩‍🦰👨‍🦰엄마,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신한 꿈도담터’ 독서토론 수업 현장

 

맞벌이 가정의 가장 큰 고민이라 할 수 있는 ‘돌봄 공백’. 이로 인해 초저출산 문제까지 붉어지면서, 사회 전반에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는데요. 이 과제 해결에 신한금융희망재단도 함께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곳에서는 맞벌이 가정 자녀(초등학생에서 영유아로 확대)의 방과 후 시간을 책임지는 ‘방과 후 돌봄’과 지역사회가 함께 육아를 할 수 있는 ‘돌봄 품앗이’를 지원해요.

 

공간 조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모니터링 등 ‘신한 꿈도담터’ 운영에 필요한 업무는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 경험이 많은 재단이 함께 하고 있어요. 부모와 아동, 돌봄 인프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현장 경험이 있는 파트너 기관 덕분에 ‘신한 꿈도담터’의 이용자 수는 약 71만 명을 넘었고요. 올해 전국 200개 개소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신한 꿈도담터’는 돌봄 공간을 제공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육아 파트너’로 생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은 ‘또 다른 부모’로 의지할 수 있길 바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파트너 기관과 함께 더 큰 시너지를 만들면서,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에요.

 

 

✈️더 멀리, 더 빠르게 날아갈 수 있도록

▲’신한 GYC’ 해외연수 현장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언어⋅직무⋅문화 특화 교육을 지원하는 ‘신한 GYC’‘한국외국어대학교’, ‘kotra’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언어 교육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킹이 탄탄한 두 기관과의 협업으로 ‘신한 GYC’ 연수생들의 해외취업 성공 사례가 더 많아지고 있어요.

 

언어 능력, 직무 능력, 이문화 이해 능력해외취업을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소양을 길러주고, 현지에서 즉시 근무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점이 ‘신한 GYC’의 가장 큰 장점인데요. 그 덕분에 해외 현지에서는 이미 ‘신한 GYC’에 대한 신뢰가 높고, 연수생들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어요. 현재는 헝가리, 폴란드, 일본, 베트남 4개국 취업을 목표하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청년들이 더 넓은 곳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두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지원 국가와 지원 범위 등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다양한 기관과 손을 잡고 신한금융희망재단이 걸어온 ‘아름다운 동행’, 역시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더 빛이 났던 거 같네요.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더 많은 기관과 더 멋진 협업을 이어나갈 테니까요. 여러분들도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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