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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해커톤 3기 모집, 실무 경험의 시작

실무 경험은 없고, 포트폴리오는 쌓아야 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기회가 열렸어요.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 해커톤’ 3기 모집이 시작됐거든요!

 

지난 1기, 2기를 통해 100명의 청년들이 6주 동안 진짜 실무를 경험했는데요. 막연하게만 알던 것들— 협업이 뭔지, 내가 어떤 역할을 잘하는 사람인지, 일하는 리듬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 모든 것이 ‘직접 해본 경험’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이들이 남긴 후기와 함께, 청년 해커톤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 ‘진짜 실무’를 경험합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참여 기업과의 미팅 현장

 

“실제 기업의 비즈니스 미션을 짧은 기간동안 딥다이브하며 배울 수 있었어요.

처음으로 ‘내가 만든 게 진짜 문제를 푸는 것’이라는 감각을 갖게 됐습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백엔드 개발자 이수혁 님 –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청년 해커톤이 다른 프로그램과 가장 다른 점은, 실제 기업(스타트업)의 미션을 직접 수행한다는 점인데요. 단순히 주어진 과제를 받아 푸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실제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가장 가까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청년 해커톤’ 2기 사무실 현장

 

“실제 사무실에서 9 to 6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니

저만의 ‘일하는 리듬’을 만들고 스케줄링 방식을 체득하게 됐어요.

저에게 맞는 업무 페이스를 알게 된 거죠.”

– ‘청년 해커톤’ 2기 UX·UI 디자이너 이혜민 님 –

 

또한 6주 동안 매일 사무실(신한 익스페이스)로 출퇴근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요. ‘직장인으로서의 하루’를 미리 경험해보며, 자신만의 일하는 리듬과 업무 페이스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어요.

 

 

🤝 ‘진정한 협업’을 체감하게 됩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프로젝트 현장

 

“개발자 팀원이 제 디자인에 ‘이건 구현이 안 돼요’라고 했을 때, 처음엔 당황했어요.

그 차이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협업’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UX·UI 디자이너 양예은 님 –

 

웹·앱 개발자와 UX·UI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구조인데요. 취업 전에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환경이죠. 이 과정을 통해 같은 화면을 보더라도 직무에 따라 관점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고요. 그 차이를 조율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방식’을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 ‘청년 해커톤’ 1기 멘토링 현장

 

“다른 분야의 전문가 멘토님들에게 실무적인 관점의 조언을 받을 수 있어

프로젝트를 할 때 시야를 넓힐 수 있었어요.”
– ‘청년 해커톤’ 2기 UX·UI 디자이너 이혜민 님 –

 

여기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도 함께 진행되는데요. 내 직무를 넘어 더 넓은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경험이 ‘실제 커리어’로 이어집니다

▲ ‘청년 해커톤’ 1기 자소서&이력서 컨설팅 현장

 

“이렇게 한 걸음씩 취업과 실무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취업,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생겼고요.”
– ‘청년 해커톤’ 1기 프론트엔드 개발자 정영경 님 –

 

청년 해커톤은 실무 프로젝트로 끝나지 않는데요. 매주 자소서·이력서 컨설팅과 모의 면접 등 취업 준비 과정도 함께 지원합니다. 실제로 1기, 2기 참여자 중 많은 인원이 참여 기업의 인턴십으로 연계되거나, 타 기업으로 취업에 성공했고요. 그 경험이 입사 후 업무에 적응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고 해요.

 

▲ ‘청년 해커톤’ 1기 참여자 윤여진 님 인터뷰 중

 

“실무에서 요구하는 역할과 저의 강점을 연결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 경험이 자연스럽게 지금의 인턴십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 ‘청년 해커톤’ 1기 UX·UI 디자이너 윤여진 님 –

 

 

🙌이제, 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막막했던 것들이 6주 만에 ‘직접 해본 경험’으로 바뀌고, 그 경험이 첫 커리어로 이어진 이야기. 올해도 이어집니다!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분, 취업 준비의 방향을 잡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한 번 살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청년 해커톤 3기’에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만들어질지 기대해 주세요.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 해커톤’ 3기 모집 안내 ⭐

 

1. 모집 기간 : 2026년 5월 4일(월) ~ 5월 18일(월)

 

2. 모집 대상 : IT 분야 실무 경험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 웹·앱 개발 또는 UX·UI 디자인(전공 무관)

 

3. 프로그램

* IT 인재를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성장을 목표하며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국내 혁신 스타트업이 제안한 실무 과제 수행

– 전문가의 커리어 성장 멘토링, AI 및 IT 직무 전반 특강

– 취업패키지 제공 및 인턴십 연계

 

4. 참여 기업

– 반프(BANF) : AI 스마트 타이어 솔루션 ‘iSensor’ 개발 및 운영

– 디토닉(Dtonic) : 시공간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 케이메카(K-MECCA) : 주요 K-POP 공식 굿즈 기획·제작 전문 기업

– 예스퓨처(Yesfuture) : 외국인 유학생 비자 관리 플랫폼 ‘VIVISA’ 운영

– 바이루트(VIROUTE) : 개구리밥 기반 식물성 대체단백질 개발

– 딥비전스(deep visions) : 비전 AI 기술 기반 환경 솔루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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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해커톤’ 참여자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 첫 커리어의 시작, ‘청년 해커톤’과 함께😉

▶️ 인스타툰으로 보는 ‘청년 해커톤’ 여정🎨

▶️ [청년 해커톤 2기 ep.1] ‘팀 구성’부터 시작합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ep.2] ‘일하는 경험’이 쌓입니다!

▶️ [청년 해커톤 2기 ep.3] ‘실무 적용 가능성’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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