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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로 배우고 연결된 ‘브릿지 클럽’

빠르게 변화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아는 것만큼이나, 이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는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실무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 수 있도록 네트워킹 프로그램 ‘브릿지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5월에 열린 ‘브릿지 클럽’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AI 업무 자동화 도구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주제로 강연과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이었던 ‘브릿지 클럽’ 현장을 소개합니다!

 

 

💻 AI,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까?

AI는 이제 기획, 마케팅,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하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여전히 “그래서 내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남아있죠.

 

 

이날 강연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AI 업무 자동화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중심으로 실제 활용 사례와 업무 자동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참가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며 자신의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동화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다?!

강연자는 클로드 코드를 기존 채팅형 AI와 비교하며 설명했는데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여러 작업을 연결해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클로드 코드의 특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건 기술 자체보다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이었는데요. 강연에서는 다양한 자동화 사례와 함께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왔습니다.

 

 

 

특히 많은 공감을 얻은 것은 “좋은 자동화는 좋은 업무 정의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였는데요.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결과물이 만들어지는지 이해하는 것부터 자동화의 시작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질문 속에서 찾은 업무 자동화의 힌트

강연이 끝난 뒤에는 직접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보는 실습도 이어졌는데요. 참가자들은 준비된 예제를 따라 문서 작성과 결과물 구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습이 시작되자 브릿지룸 곳곳에서는 다양한 질문이 오갔는데요.

“실제 우리 회사 업무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프롬프트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이 나오면 강연자가 답을 더하고, 참가자들도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갔습니다.

 

 

각자의 업무 환경과 산업군은 달랐지만, AI를 업무에 더 잘 활용하고 싶다는 관심만큼은 모두 같았는데요. 실습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서로의 화면을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고, 실습이 끝난 뒤에도 강연자와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명함을 교환하며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이어갔습니다.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우고, 질문하고, 경험을 나누는 ‘브릿지 클럽’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죠☺️

 

 

🫱🏻‍🫲🏻 배우고, 나누고, 연결되는 ‘브릿지 클럽’

 

강연이 끝난 뒤에도 참가자들의 대화는 한동안 계속됐는데요.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I라는 주제를 매개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브릿지 클럽만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고요.

 

『신한 스퀘어브릿지』가 앞으로도 브릿지 클럽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다음 브릿지 클럽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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