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1일, IT 분야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청년 해커톤’ 3기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개발과 디자인 분야에서 각자의 경험을 쌓아온 참여자들은 앞으로 6주 동안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인데요. 처음 만난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할 기업과 프로젝트를 예측하며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했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세상에 필요한 서비스, 우리가 만든다!
‘청년 해커톤’은 참여자들이 실제 기업의 미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완성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에요.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것부터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까지 모두 참여자들이 직접 수행하는데요.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청년 해커톤’의 가장 큰 매력이죠.

무엇보다 팀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팀을 구성해 최종 쇼케이스까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고요. 서로의 강점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업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경험도 쌓을 수 있죠.
🙏🏻 실무 경험+취업 준비를 한 번에!

‘청년 해커톤’은 프로젝트 수행에만 그치지 않는데요!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참여 기업의 피드백을 통해 실무에서 필요한 시각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요. 취업사진 촬영, 자기소개 컨설팅,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프로젝트 경험은 물론, 취업 준비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 역시 참여자들이 기대하는 부분 중 하나이죠.
🏢 3기와 함께하는 기업들
이번 3기에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7개 혁신 기업(스타트업)이 함께했는데요.

AI, 데이터, 모빌리티, ESG, 푸드테크, K-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프로젝트가 준비돼 있고요. 참여자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직무에 맞는 프로젝트를 선택해 실무 역량을 쌓고, 실제 서비스 개발 과정을 경험하게 될 예정입니다.
😇 우리 이제 친해져 볼까?!
오리엔테이션 1부에서는 프로그램 로드맵과 운영 방식, 주요 혜택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이어진 2부에서는 (임시)팀원들 간의 어색함을 풀고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조심스럽게 자기소개를 나누던 참여자들도 팀별 미션이 시작되자 금세 분위기가 달라졌는데요.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전략을 세우며 자연스럽게 협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이어졌어요.
미션이 진행되는 동안 곳곳에서는 웃음소리와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고요.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첫 만남의 어색함을 빠르게 풀어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여자들은 팀원들과 한층 가까워졌고, 앞으로 함께할 6주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졌습니다.
🤗 6주 뒤, 우리는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이제 ‘청년 해커톤’ 3기는 팀 빌딩과 기업 매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합니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전문가 멘토링과 취업 특강, 최종 쇼케이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질 예정입니다.

처음 만난 팀원들과 함께 시작한 이번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6주 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청년 해커톤’ 3기의 이야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