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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부터 재단 사업까지! 2026 청년 지원 100% 활용법

“올해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 빠짐없이 챙기고 있을까?”

어느새 2026년도 절반을 훌쩍 넘겼습니다. 이맘때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하죠.

 

취업 준비부터 실무 경험, 생활비와 자산 형성까지. 청년들의 고민만큼이나 다양한 지원정책이 마련돼 있지만, 정작 나에게 필요한 제도를 알지 못해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오늘은 2026년 하반기에 알아두면 좋은 청년 지원정책신한금융희망재단의 사업과 함께 살펴볼게요. 지금 나에게 필요한 지원은 무엇인지, 하나씩 챙겨볼까요?

 

 

💼 취업하러 서울 왔는데, 생활비 벌다 하루가 다 간다면?

▲ 출처 : AI 생성 이미지

 

2026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의 구직촉진수당이 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최대 6개월간 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죠.

 

이러한 정부의 지원과 함께, 청년들이 처한 상황에 맞춘 다양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온 비수도권 청년들은 월세와 식비, 교통비까지 감당해야 하는데요. 생활비를 벌다 보면 정작 구직 활동에 집중할 시간은 줄어들기 마련이죠.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신청해(신한이 청년을 응원해)’는 이러한 비수도권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비수도권 출신 취업 준비 청년에게 월세·교통비·식비·교육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정주비용과 스터디카페·독서실 등 학습공간 이용료를 최대 3개월간 지원하고 있어요. 아르바이트 시간은 줄이고, 취업 준비에 집중할 시간은 늘리고! 낯선 도시에서도 청년들이 구직 활동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든든한 준비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 8월 모집 예정)

 

 

👔 경력 있는 신입은 대체 어디서 경험을 쌓나요?

▲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 해커톤 현장

 

취업 준비에는 경제적인 여건만큼 실전 경험도 중요하겠죠. 그런데 채용 공고를 보다 보면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하는 또 하나의 벽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취업 전 실무 경험은 어디에서 쌓을 수 있을까요?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청년 해커톤’은 웹·앱 개발자와 UX·UI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취업 지원사업입니다. 참여자들은 6주 동안 실제 기업(스타트업)이 제시한 미션에 도전하는데요. 기획부터 개발·디자인, 피칭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하나의 서비스로 완성해 보는 거죠. 그 과정에서 협업 역량과 실무 감각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참여 청년의 과반수가 수료 후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경험을 쌓을 기회가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연말 모집 예정)

 

 

💰 첫 월급부터 투자까지, 금융 공부도 미리 시작해볼까요?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ep.4

 

취업 준비만큼이나 미리 생각해둘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벌게 될 소득을 어떻게 관리하고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 하는 문제죠. 지난 6월에는 청년들의 중장기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됐는데요. 추가 모집도 예정돼 있는 만큼 가입 요건과 일정을 미리 확인해두면 좋겠죠. 좋은 제도도 내용을 제대로 알아야 나에게 맞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이럴 때 함께 살펴보면 좋은 것이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금융교육 플랫폼 ‘신한이지(easy)’입니다.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어요. 최근 공개된 ‘나의 첫 금융’ 시리즈에서는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저축과 투자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나에게 맞는 투자 성향을 알아보는 방법부터 꾸준히 지켜갈 투자 원칙을 세우는 법까지! 금융 지식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신한이지(easy) ‘나의 첫 금융’ 시리즈 보러 가기

 

 

🤝 예상하지 못한 위기,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 출처 : AI 생성 이미지

 

취업을 준비하고 미래를 차근차근 계획해도 모든 일이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범죄피해, 가족 돌봄처럼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아직 생활 기반이 단단하지 않은 청년에게는 한 번의 위기가 일상 전체를 흔들기도 하죠.

 

가족돌봄청년,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청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위한 사회안전망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의 기준에 포함되지 않거나 당장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순간은 여전히 존재하는데요.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위기가정 지원사업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년과 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경찰관 등 현장 전문가와 함께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고, 취약계층과 범죄피해자의 상황에 맞는 도움을 연결해 일상 회복을 돕습니다. (※ 매월 모집)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부터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 미래를 위한 금융 지식과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설 힘까지. 청년들의 오늘과 내일에는 저마다 다른 지원이 필요합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청년들이 경제적·환경적 어려움 때문에 도전을 멈추지 않도록 필요한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어요. 걱정은 조금 덜고, 자신의 가능성에는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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