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흘러간 시간 속에서도 유독 오래 머무르게 하는 이야기들이 있죠. 읽는 이들의 마음에 닿아 여러 번 다시 찾아오게 만들고, 댓글과 공감으로 조용히 응원이 이어지던 순간들이요. 2025년 한 해 동안 ‘신한금융희망재단 블로그’에는 우리 사회의 희망 온도를 조금씩 높여 온 이야기들이 쌓여 왔는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공감해 준 세 편의 이야기를 골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점에서 다시 꺼내봅니다. 지난해 가장 많은 마음이 머물렀던 희망의 순간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BEST 1 | 우리 집에서 가까운 ‘신한 꿈도담터’ 찾기

지난 한 해,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이야기는 전국 ‘신한 꿈도담터’ 개소 현황이었어요. 맞벌이 가정 부모에게는 든든한 돌봄 지원군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터이자 배움의 공간이 되어 주는 ‘신한 꿈도담터’의 일상을 전한 이야기였죠.
이 글에서는 신한이 왜 ‘돌봄공백’과 ‘공동육아’ 이슈에 꾸준히 주목해 왔는지부터, 전국 곳곳의 개소 소식과 현재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까지 차근차근 살펴봤어요. 특히 우리 동네에 ‘신한 꿈도담터’가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지도와, 금융·코딩 교육처럼 아이들의 미래를 키워주는 프로그램 소개가 많은 공감을 얻었고요. “우리 동네에도 있네요!”라는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던 만큼, 돌봄공백을 채우기 위한 신한금융희망재단의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닿았던 희망의 이야기였습니다🥰
🌏BEST 2 | 캄보디아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사회복지’

두 번째로 많은 공감을 얻은 이야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사회복지사와 경찰관에게 전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해외봉사·연수기였어요.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 온 이들이 잠시 현장을 떠나, 스스로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이 이야기는 ‘위기가정 지원사업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의 일환으로, 지난 우수사례 어워즈에서 수상한 사회복지사와 경찰관들이 캄보디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봉사하며 나눈 경험을 담고 있어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이어지는 나눔의 현장은 깊은 울림을 전했고, 묵묵히 희망을 심어 온 이들이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자신의 소명을 다시 확인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도 진한 여운으로 남았습니다.
🚀BEST 3 | ‘청년 해커톤’에서 IT 실무 경험부터 취업까지!

마지막 이야기는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많은 공감을 얻은 ‘청년 해커톤’ 킥오프 소식이었어요. 기업과 청년을 직접 연결해, 실무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죠.
2025년 처음 선보인 ‘청년 해커톤’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실무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됐어요. 청년들은 기업이 제시한 실무 과제를 직접 해결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 취업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요. “실무 역량을 제대로 쌓을 기회”라며 반긴 청년들의 반응은 이 사업의 실질적인 가치를 보여줬고, 막막한 취업 시장 속에서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온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진심도 자연스럽게 전해졌어요.
지금까지 2025년 한 해 동안 많은 공감을 받았던 세 가지 희망 이야기를 전해드렸어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은 소외된 이웃 곁을 지키는 신한금융희망재단의 발걸음을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2026년에도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이 따뜻한 응원을 동력 삼아,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희망의 이야기에도 계속 함께해 주세요!💙





